공부하는코끼리수학

진단테스트

진단테스트부터 시작하는 이유 — 학원을 옮겨도 진도가 안 맞는 아이들

학년이 아니라, 지금 실력에 맞춥니다.

공부하는코끼리수학은 등원 전 전 학년이 진단테스트를 봅니다. 30문항, 50분 내외로 학원에서 실시합니다.

결과에 따라 아이에게 맞는 교재를 정하고, 비어 있는 단원은 채운 뒤 다음 진도로 넘어갑니다.

학원을 옮겨도 진도가 안 맞는 이유

"학원을 두 번 옮겼는데 갈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해요."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대부분 학원이 학년으로 반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4학년이면 4학년 반, 5학년이면 5학년 반입니다. 그런데 수학은 앞 단원이 비면 뒤 단원이 무너집니다. 3학년 분수가 비어 있는 5학년에게 5학년 진도를 아무리 정확히 나가도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막힙니다.

그래서 저희는 반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등원 전에 진단테스트로 어느 단원이 비어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거기에 맞춰 교재와 진도를 정합니다.

진단테스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대상초등 1~6학년 전 학년. 등원 전에 한 번 봅니다.
문항 수30문항
소요 시간50분 내외
장소학원에서 봅니다. 집에서 풀어 오는 방식이 아닙니다.
결과 안내결과 상담에서 어느 단원이 비어 있는지, 어떤 유형에서 막히는지 함께 보며 설명해 드립니다.

진단 결과로 무엇을 정하나요

진단테스트는 등급을 매기기 위한 시험이 아닙니다. 세 가지를 정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1. 교재 수준 — 지금 아이가 스스로 풀 수 있는 문제가 70퍼센트 내외인 교재를 고릅니다. 너무 쉬우면 배울 것이 없고, 너무 어려우면 좌절합니다.
  2. 시작 지점 — 비어 있는 단원이 확인되면 그 단원부터 채우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진도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3. 학년군 과정 — 읽는 수학, 쓰는 수학, 다시 푸는 수학 중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과정을 정합니다.

왜 70퍼센트인가요

"우리 아이는 수학을 싫어해요"라고 하시지만, 이 시기 아이들은 수학이 싫은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싫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지금 풀 수 있는 문제가 70퍼센트 내외인 교재부터 시작합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감각을 먼저 회복시키기 위해서예요. 자신감이 붙으면 한 단계 위 문제를 조금씩 섞어 성취 경험을 쌓아 올립니다.

반대로 이미 잘하는 아이에게 쉬운 교재를 주는 것도 손해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더 깊이 있는 교재를 처방합니다.

진단 이후 등록까지

상담 한 번으로 등록을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진단 결과를 먼저 확인하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1. 상담 신청전화 010-2301-4462, 네이버 예약, 또는 홈페이지 상담 신청서로 접수합니다.
2. 진단테스트학원에서 진단테스트를 봅니다. 30문항, 50분 내외 소요됩니다.
3. 결과 상담결과를 함께 보며 지금 필요한 단계를 설명해 드립니다.
4. 반 배정진단 결과에 맞는 교재와 시간대를 정합니다. 반은 소수정예로 편성합니다.
5. 수업 시작정기 안내와 결과 보고는 랠리즈(Rallyz)를 통해 전달해 드립니다.

진단 결과부터 확인해 보세요

아이 학년과 지금 고민을 남겨주시면 상담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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