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4학년 과정
초등 3~4학년 서술형이 무섭다면 — 쓰는 수학
쓰는 수학은 공부하는코끼리수학의 초등 3~4학년 과정으로, 서술형 풀이 과정을 직접 쓰는 훈련을 합니다.
- 초등 3~4학년
- 서술형
- 풀이 쓰는 형식
- 문장제 유형 폭넓게
- 딱 한 단계 위 난이도
의왕 내손동 신성프라자 5층에서 교과·응용·심화 진도와 함께 까다로운 문장제 유형을 충분히 경험하도록 구성합니다.
형식부터
풀이를 쓰는 형식을 정해 두고 모든 문제에 같은 방식으로 씁니다.
문장제 충분히
처음 보는 유형이 줄수록 문제 앞에서 덜 얼어붙습니다.
앞뒤 학년 연결
1~2학년 읽기 → 3~4학년 쓰기 → 5~6학년 다시 풀기로 이어집니다.
초등 3~4학년 시간표
소수정예로 운영해 시간대별 자리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반별 자리 현황은 상담 시 함께 확인해 드리니, 희망 시간을 미리 알려주세요. 010-2301-4462
| 시작 | 월 | 화 | 수 | 목 |
|---|---|---|---|---|
| 2:00 | 수업 | 수업 | 수업 | 수업 |
| 3:00 | 수업 | 수업 | 수업 | 수업 |
| 4:00 | 수업 | 수업 | 수업 | 수업 |
| 5:00 | 수업 | 수업 | 수업 | 수업 |
수업 시간주 4회반 월·화·수·목주 2회반 요일은 상담 시 결정
"어떻게 쓰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서술형을 포기하는 아이들의 말은 대부분 이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답은 아는데 과정을 쓰라니 손이 멈추는 것입니다.
초등 3~4학년은 답만 적던 아이가 과정을 적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문장제는 길어지고, 단위는 섞이고, 한 문제 안에 계산이 두 번 들어갑니다. 여기서 필요한 것은 더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쓰는 형식입니다. 형식이 없으면 아는 것도 못 씁니다.
풀이를 쓰는 형식부터 잡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이가 매번 처음부터 고민하지 않도록 풀이를 쓰는 형식을 정해 두고, 모든 문제에 같은 방식으로 적용합니다. 형식이 있으면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몰라 멈추는 일이 없습니다.
형식이 몸에 배면 문제를 읽자마자 손이 먼저 움직입니다. 답이 틀렸을 때도 어디에서 어긋났는지 아이와 함께 짚을 수 있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상담 때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까다로운 문장제를 충분히 경험합니다
서술형이 두려운 이유는 유형을 적게 봤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쓰는 수학에서는 교과·응용·심화 진도를 나가면서 문장제 유형을 폭넓게 다룹니다. 처음 보는 형태가 줄어들수록 아이는 문제 앞에서 덜 얼어붙습니다.
다만 난이도를 무작정 올리지는 않습니다. 혼자서는 버겁지만 힌트 하나로 풀리는 수준을 유지합니다. 스스로 해냈다는 감각이 남아야 다음 문제를 펴기 때문입니다.
수업 모습이런 아이에게 필요한 과정입니다
- 답은 아는데 풀이를 어떻게 쓰라는 건지 모르겠다는 아이
- 단답형은 맞는데 서술형만 나오면 점수가 떨어지는 아이
- 문장이 길어지면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 놓치는 아이
- 계산은 맞는데 단위나 조건을 자주 빠뜨리는 아이
해당하는 항목이 있다면 진단테스트에서 어느 지점에서 막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앞뒤 학년과 이어집니다
서술형은 한 학년에 몰아서 훈련한다고 되지 않습니다. 초등 1~2학년 읽는 수학에서 문제를 정확히 읽는 힘을 먼저 기르고, 3~4학년 쓰는 수학에서 풀이 과정을 직접 쓰며, 5~6학년 다시 푸는 수학에서 틀린 문제를 같은 형식으로 다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