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코끼리수학

초등 5~6학년 과정

초등 5~6학년, 중등 수학 전 마지막 골든타임 — 다시 푸는 수학

진도를 나가면서, 지난 학기를 다시 확인합니다.

다시 푸는 수학은 공부하는코끼리수학의 초등 5~6학년 과정으로, 5분 누적테스트와 오답노트로 지난 학기를 다시 확인합니다.

의왕 내손동 신성프라자 5층에서 교과·응용·심화 진도를 나가면서 중등 수학 진학 전 남은 공백을 메웁니다.

진도를 나가면서, 지난 학기를 다시 확인합니다

초등 5~6학년에서 흔한 상황이 있습니다. 지금 배우는 단원은 따라가는데, 지난 학기 분수나 소수를 물으면 흐릿합니다. 중등 수학은 바로 그 흐릿한 부분 위에 쌓입니다.

다시 푸는 수학은 현재 진도를 정상적으로 나가면서, 지난 학년·학기 내용을 5분 누적테스트로 반복 확인합니다. 진도를 멈추고 복습만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두 가지를 같은 수업 안에서 병행합니다.

누적테스트와 오답노트

확인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드러난 공백을 메우는 데까지 갑니다.

5분 누적테스트

지난 학기 단원을 짧게 끊어 반복 확인합니다. 한 번에 많이 보지 않고 자주 봅니다. 잊을 만한 시점에 다시 만나야 남습니다.

오답노트

틀린 문제는 쓰는 수학의 다섯 칸 형식 그대로 다시 씁니다. 답을 옮겨 적는 노트가 아니라, 어느 칸에서 어긋났는지 남기는 노트입니다.

공백 보완

누적테스트에서 특정 단원이 반복해서 걸리면 그 단원을 다시 채운 뒤 진도로 돌아갑니다.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5분 누적테스트는 초등 5~6학년 과정에만 적용합니다. 진단테스트는 전 학년이 등원 전에 봅니다.

추상적인 개념은 익숙한 사례와 연결합니다

이 시기에는 비와 비율, 분수의 나눗셈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원리가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어려운 개념일수록 아이가 이미 아는 상황과 붙여 설명합니다. 원리를 외운 아이와 이해한 아이는 중등에 가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그리고 눈으로 보는 공부만으로는 남지 않습니다. 배운 내용을 직접 설명해 보게 하고, 문제로 꺼내 보게 합니다.

공부하는코끼리수학 초등 5~6학년 다시 푸는 수학 수업 장면. 학생들이 칸막이가 있는 개인 책상에서 각자 노트에 풀이 과정을 쓰며 문제를 풀고 있다.

이런 아이에게 필요한 과정입니다

  • 지금 진도는 따라가는데 지난 학기 내용을 물으면 대답을 못 하는 아이
  • 학원을 옮긴 뒤 진도가 맞지 않아 중간이 비어 있는 아이
  • 같은 유형에서 반복해서 틀리는 아이
  • 중등 수학 진학을 앞두고 어디가 비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아이

어느 단원이 비어 있는지는 진단테스트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진단테스트는 어떻게 진행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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